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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이승헌 박사, 유엔평화대학교를 방문하다.
  2003.02.12   11206
   
일지 이승헌 회장은 유엔사무차장이자 유엔평화대학교 이사장이신 모리스 스트롱의 초청으로 지난 1월 7일부터 12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코스타리카 산호세에 위치한 유엔평화대학교를 방문하셨습니다. 그리고 1월 8일 유엔평화대학교에서 국제법 및 인권 분야 석사 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평화의 수치 0의 철학, 들숨과 날숨의 지혜’ 등의 내용으로 초청강연을 하셨으며, 이는 학생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코스타리카는 북미와 남미 사이, 파나마 운하가 있는 곳 바로 옆에 위치한 나라이며 국토는 남한 크기의 절반만하고 인구가 4백만 정도밖에 안 되는 작은 나라입니다. 군대가 없는 중립국으로, 국민들이 싸움이라는 것을 모를 만큼 폭력이 없는 평화로운 곳이며 어린 아이들부터 시작해서 투표 문화로 중요한 모든 일을 결정할 만큼 타협과 민주적인 사고가 일반화되어 있는 곳입니다.

<유엔평화대학교 웹사이트 뉴스 보기>

한국의 이승헌 박사, 유엔평화대학교를 방문하다.
2003년 1월 8일
장소 : 코스타리카 산 호세

2003년 1월 8일 수요일, 한국의 이승헌 박사는 코스타리카 산호세의 교에 있는 유엔평화대학교 캠퍼스를 방문했다.

일지 이승헌 박사는 한국의 중요한 정신적인 지도자이며, 현대 단학의 창시자로서, 단학은 정신적인 깨달음을 얻기 위해 육체의 에너지, 기 시스템을 활용해 몸과 마음과 정신을 깨우는 한국 전통의 수련법이다. 현재 단학은 한국에 300개의 센타와 미국의 50개의 센타, 그리고 300만명의 회원을 가진 거대한 운동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승헌 박사는 여러 권의 베스트 셀러를 비롯해서 32권의 책을 저술했다.

방문기간 동안 이승헌 박사는 유엔평화대학의 국제법과 인권 석사 과정의 학생들에게 강연을 했다. 그리고 그는 마르틴 리스 총장, 엘리자베스 오디오 이사회 부의장, 프란시스 반 하렌 부학장과 미팅을 가졌으며, 그간 유엔평화대학의 발전상에 대해서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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